📢 임플란트 시술을 마친 부모님이라면
🪥 사후 관리가 수명 좌우!
임플란트 주위염이란?
임플란트 주변 염증이 잇몸뼈(치조골)까지 번져 뼈가 녹는 상태입니다. 신경과 치주인대가 없어 초기 통증을 거의 못 느낍니다.
- 전조: 양치할 때 잇몸 출혈·가벼운 부종·구취
이런 경우 더 위험
- 흡연: 비흡연자보다 주위염 발생률 3~5배 이상
- 당뇨: 당화혈색소 7.0% 이하로 관리 안 되면 흔들릴 수 있음
- 관리 소홀: 일반 칫솔만으로는 틈새 치태 제거 어려움
- 이갈이: 인공 치근에 과도한 충격, 나이트가드로 분산
정기 검진 주기
✅ 예시: 보철을 올린 뒤 기준
- 첫 1년: 3개월마다 교합 점검
- 안정기 이후: 최소 6개월에 한 번 스케일링
- 엑스레이: 1년 1회 잇몸뼈 높이 대조
- 놓치기 쉬움: 뼈가 3분의 1 이상 녹은 뒤 증상 보이는 경우 많음
점막염 vs 주위염
- 주위 점막염(초기): 잇몸에 국한, 스케일링·양치 개선으로 회복 가능
- 주위염(중증): 고름·뼈 흡수·흔들림, 녹은 뼈는 재생 안 됨
- 치료 차이: 점막염은 세척·위생 교육, 주위염은 소파술·골이식
홈케어 방법 & 체크리스트
- ✅칫솔질: 미세모로 잇몸 경계 45도 바스법
- ✅치간칫솔: 치간칫솔·슈퍼플로스로 기둥 둘레 청소
- ✅구강세정기: 중간 수압으로 잇몸선 따라 세정
- ✅스케일링: 플라스틱·탄소섬유 팁 등 전용 장비인지 확인
- ✅일정: 6개월 검진일을 캘린더에 미리 등록
👉 피가 나거나 냄새가 나면 통증이 없어도 바로 치과 방문, 주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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