📢 발치·임플란트를 권유받은 부모님이라면
🦷 뽑기 전 보존 치료 먼저!
자연치아 보존 치료란?
뽑아야 한다는 치아를 신경치료·잇몸치료·크라운 등으로 살려 쓰는 치료입니다. 자연치아의 치주인대 기능은 임플란트가 100% 대체할 수 없습니다.
- 시점: 발치·임플란트 결정 전에 먼저 검토
발치가 불가피한 기준
- 치근 수직 파절: 뿌리 끝까지 세로로 금이 간 경우
- 말기 치주염: 잇몸뼈가 뿌리의 3분의 2 이상 소실, 동요도 3도
- 깊은 충치: 보철 고정할 치질(페룰 1.5~2mm) 확보 불가
- 그 외: 기준에 안 맞는데 당일 발치 종용 시 다른 병원 소견
보존 치료 비용 예시
✅ 예시: 본문 안내 비용 기준
- 신경치료: 건강보험 적용, 1회당 1만~3만 원 안팎
- 잇몸치료·엑스레이: 마취·방사선 포함 건강보험 적용
- 크라운: 비급여, 치아 1개당 40만~60만 원 선
- 임플란트: 발치 후 수백만 원 부담
단계별 보존 치료 종류
- 신경치료·포스트: 치수 소독 후 충전, 치아 머리 부족 시 기둥 보강
- 재신경치료: 염증 재발 시 다시 소독, 미세현미경 활용
- 인레이·온레이: 중간 충치는 손상 부위만 맞춤 접착
- 치주치료: 치근활택술·소파술로 흔들리는 치아 지지 회복
발치 권유 시 대처 방법 & 절차
- ✅1단계: 당일 발치 보류, 파노라마·3D CT 사본 받기
- ✅2단계: 치과보존과·치주과 전문의 치과 1~2곳 선별
- ✅3단계: 재신경치료·뿌리 끝 수술 가능성 상담
- ✅4단계: 보존 치료 후 3~6개월 경과 관찰
👉 이 글은 일반 정보이며, 개인 치료 여부는 치과의사와 상담하세요
자세히 보기 →